



























































미주한인회총연합회는...
‘미주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단결과 협력을 증진하고,한인 사회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한인들을 대표하여 다양한 사회, 문화, 정치, 경제적 이슈에 관여하고 미주 한인들의 권익을 옹호하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또한, 한인들 간의 소통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한인들의 사회적, 경제적 발전을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개최하겠습니다.
재외동포들의 화합, 단합을 위해서도 노력하겠습니다. 더 나아가 미주지역 타민족들과도 함께 연계하며 더좋은 이웃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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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윤 칼럼] 재외투표의 각별한 의미와 재캄 교민사회by 김대윤 캄보디아 화장품협회(CCA) 고문 on 2026년 04월 18일
씨엠립에 한국인 관광객이 줄었다. 아니, 아예 없다고 표현하는 것이 더 정확할지 모른다. 현지에서 가이드를 하는 교민에 따르면, 앙코르와트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 자체도 줄었지만 한국인은 가이드들마저 떠나 상주 교민이 300명 정도로 줄었다고 한다. 언제 관광객이 넘쳐나던 그 시절이 다시 올지 아무도 모른다.교민들의 잘못으로만 돌리기에는 너무 큰 문제이지만, 필자는 그래도 적어도 스스로 입을 다물고 있지는 말아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지금도 아마 다수는 침묵을 선택할 것이다. 말로는 정치에 실망했다고 하지만, 사실은 보복이 두려워서일
- 독일 베를린에서 한국 불교 사찰음식 강연회by 이석호 기자 on 2026년 04월 18일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지난 4월 13일 독일 베를린에 있는 한국문화원에서 ‘한국 불교 사찰음식 강연회’가 열렸다.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는 대전 영선자 주지이자, 사찰음식 장인인 법송 스님이 ‘이 음식이 어디서 왔는가’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그는 강된장을 선보이기도 했고, 독일 음식 재료인 아스파라거스로 사찰음식을 만들기도 했다.주독일한국대사관에 따르면 강연회에는 임상범 대사도 참석해 사찰음식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수행과 절제, 자연과의 조화를 담
- 주우즈베키스탄한국대사관 오픈 데이by 이석호 기자 on 2026년 04월 18일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주우즈베키스탄한국대사관(대사 원도연)이 지난 4월 11일 주말 한글학교 학생 97명과 교사 11명을 타슈켄트 시내에 있는 한국대사관으로 초청해 ‘대사관 오픈 데이’ 행사를 열었다.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이날 한글학교 학생들은 대사관 직원들과 질의응답을 하면서 한국대사관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물었다.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고려인이 가장 많이 거주(17만여 명)하는 국가로, 타슈켄트 전체 인구의 약 2%가 고려인들이다. 한국대사관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수교를 맺은 다음해인
- 싱가포르 코참 황주섭 회장 연임by 이석호 기자 on 2026년 04월 18일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싱가포르한국상공회의소(KOCHAM)가 지난 4월 14일 개최한 2026년도 정기총회에서 제16대 회장을 선출하고 신임 운영위원들을 위촉했다.싱가포르 코참에 따르면 파크로얄 온 피커링 호텔에서 열린 2026년도 정기총회에는 홍진욱 주싱가포르한국대사, 싱가포르 코참 봉세종 고문과 신용섭 고문을 비롯해 90명이 참석했고 2025년 사업 및 결산·감사 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등 안건이 논의됐다.제16대 회장 선거에서는 황주섭 현 회장이 연임을 했다. 싱가포르 코참은 1997년
- 주볼리비아대사관, BTS 세계 투어 맞춰 ‘K-이니셔티브’ 행사by 이석호 기자 on 2026년 04월 18일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주볼리비아한국대사관이 지난 4월 11일 볼리비아 라파스에 있는 쇼핑몰 메가센터(MegaCenter)에서 ‘K-이니셔티브’ 행사를 열었다.한국대사관에 따르면 볼리비아 청소년과 시민들은 이 행사에서 한복을 입어보고, 방탄소년단 춤을 따라 추었다.이날 메가센터에서는 방탄소년단의 고양 공연을 보여주는 상영회가 열렸다. 방탄소년탄은 4월 11일 한국 고양시 실황 공연을 시작으로, 해외 34개 도시를 도는 월드투어를 할 계획으로 라파스 메가센터는 18일 도쿄 실황 공연도 상영할 계획이다
- 애틀랜타 에모리대학에서 제9회 미국 동남부지역 한국어 말하기 대회by 이석호 기자 on 2026년 04월 17일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제9회 미국 동남부지역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지난 4월 11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있는 에모리대학교에서 열렸다.주애틀랜타한국교육원과 에모리대학이 주최한 이 대회에는 미국 동남부 11개 대학과 1개 고등학교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이 참가했다. 대회는 3개 현지 학생 부문과 2개 재외동포 학생 부문으로 나뉘어 치러졌다. K-팝 공연, 퀴즈대회도 진행됐다.2018년 시작된 미국 동남부지역 한국어 말하기 대회는 해마다 봄에 열리고 있다. 한국어 수업을 개설한 대학들이 돌아가면서
- [공관장인사] 영국, 바레인, 도미니카대사by 월드코리안뉴스 on 2026년 04월 17일
외교부가 4월 17일 주도미니카대사에 임배진 전 주이스라엘공사참사관, 주영국대사에 김흥종 전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 주바레인대사에 최병선 현 주이집트공사를 임명했다.◇ 김흥종 신임 주영국대사는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 한국EU학회 회장, 한국APEC학회 회장,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특임교수, 아산정책연구원 객원선임연구위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협정대책위원회 위원, 법무법인 대륙아주 고문을 역임했다.◇ 최병선 신임 주바레인대사는 2001 외무부 입부한 주뉴욕영사, 주이라크참사관, 주미국1등서기관, 중동2과장, 주아랍에미리트공사참사관, 주
- 중동 사태 후 첫 원유 수송… 홍해 우회로 이용by 이석호 기자 on 2026년 04월 17일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미국-이란 전쟁 후 처음으로 우리나라 배가 중동에서 원유를 수송해 왔다.해양수산부는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원유를 적재한 우리 선박이 오늘(4월 17일) 홍해를 안전하게 빠져나왔다”면서, “이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하는 사례”고 밝혔다.우리 선박이 이번에 원유를 실은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Yanbu Port)은 이란이 봉쇄하고 있는 호르무즈 해협에 있지는 않지만, 예멘 후티반군이 활동하고 있는 지역이
- 오사카 코리아타운 ‘이카이노’ 사진전 개막식by 이석호 기자 on 2026년 04월 17일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지난 4월 10일 주오사카한국문화원 누리홀에서 ‘이카이노 시집(詩集)’ 사진전 개막식이 열렸다.오는 5월 12일까지 이어지는 이 사진전은 지금은 사라진 지명인 이카이노(猪飼野)에서 살았던 재일동포들의 삶을 회고하는 행사다. 사진전에는 권위 있는 사진상인 도몬켄상(土門拳賞)을 수상한 후지모토 타쿠미(藤本巧) 사진작가의 작품을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제주 출신이지만 오사카 코리아타운에서 살았던 김시종 시인의 시들도 감상할 수 있다.사진전 제목에 들어간 이카이노(猪飼野)는 일제강
- 재외동포청·재외동포협력센터 통합 법률안, 외통위서 의결by 이석호 기자 on 2026년 04월 17일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가 4월 15일 제1차 전체 회의를 열어 김건 의원과 김영배 의원이 각각 대표 발의한 ‘재외동포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의결했다.두 법률안 주된 내용은 모두 재외동포청과 재외동포협력센터 통합이다. 김건 의원은 지난 3월 법률안을 발의하면서 “재외동포 지원 업무가 재외동포청과 재외동포협력센터로 이원화되어 있어 기능 중복 및 운영 비효율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고, 김영배 의원은 지난 2월 “예산 중복 방지 및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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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선 신화 넘어 상원으로”...美한인 정치인 신디 류by 왕길환 기자 on 2026년 04월 19일
미국 워싱턴주에서 8선 기록을 세운 한인 신디 류(한국이름 김신희,69) 하원의원이 상원 진출에 도전하며 수개월에 걸친 본격 선거전에 돌입한다.이번 상원 도전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정책 영향력을 확보하려는 행보로 해석된다. 하원보다 임기와 권한이 확대되는 상원으로 무대를 옮기며 ‘지역 정치인’에서 ‘광역 정책 리더’로의 도약을 노리고 있다는 분석이다.류 의원은 오는 4월 27일(현지시간) 지역구인 시택에서 후원금 모금 행사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이어질 선거운동에 본격 돌입한다.현재까지 같은 선거구에서 뚜렷한 경쟁 후보는
- 외교부, 공관장 3명 인사…영국·도미니카·바레인 대사 임명by 황복희 기자 on 2026년 04월 18일
외교부는 17일 주영국, 주도미니카, 주바레인 대사 등 공관장 3명에 대한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주요 지역별 외교 현안 대응과 재외국민 보호, 통상외교 역량 강화를 고려한 인선으로 풀이된다.주영국 대사에는 김흥종 전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원장이 임명됐다. 김 대사는 KIEP 원장과 한·EU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자문위원 등을 역임한 통상 분야 전문가로, 최근까지 아산정책연구원 객원선임연구위원과 산업통상자원부 통상협정대책위원회 위원 등을 맡아왔다.주도미니카 대사에는 임배진 전 주이스라엘 공사참사관이 임명됐
- 피아니스트 서이삭, '이제는 심사위원'...캐나다 음악페스티벌 심사by 왕길환 기자 on 2026년 04월 18일
피아니스트 겸 지휘자인 서이삭이 캐나다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청소년 음악 경연 중 하나인 음악 페스티벌의 심사위원이 됐다.서이삭은 지난달 22일 시작해 오는 4월24일까지 이어지는 '2026년 오타와 키와니스 음악 페스티벌'(National Capital Region Music Festival)에서 중급 피아노, 오케스트라 부문 심사를 맡았다.1945년 시작한 이 페스티벌은 단순한 경쟁을 넘어 '교육 중심의 성장 플랫폼'으로서 캐나다 음악 교육 현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고 한다.서이삭은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와 쇼팽
- ‘슈퍼 독감’의 습격,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by 박춘태 재외기자 on 2026년 04월 18일
뉴질랜드 보건 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는 새로운 독감 변이 'Super-k(H3N2 Subclade K)'의 확산 소식은 우리에게 단순한 해외 뉴스를 넘어선 강력한 경고를 던진다.미국과 유럽을 거쳐 남반구인 호주와 뉴질랜드에 상륙한 이 변이는 기존 계절 독감보다 전파 속도가 현저히 빠르며, 백신과의 일치율이 완벽하지 않다는 점에서 방역 체계의 새로운 시험대가 되고 있다. 특히 남반구의 겨울 유행 양상이 시차를 두고 북반구로 이어지는 독감의 특성을 고려할 때, 뉴질랜드의 오늘을 통해 한국의 내일을 미리 대비해야 한다.가장 먼저 주목할 지
- 트럼프 “UFO 문서 곧 공개”…인류는 어디까지 알고 있나by 황복희 기자 on 2026년 04월 1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월 17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린 보수단체(Turning Point USA) 행사에서 미확인비행물체(UFO) 관련 문서를 공개하겠다고 밝히면서, 인류가 UFO에 대해 실제로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에 대한 관심이 다시 커지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흥미로운 문서를 많이 찾았다”며 조만간 공개를 예고했지만, 외계 생명체 존재 여부에 대해서는 “확신하지 못한다”고 선을 그었다.현재까지 미국 정부와 과학계의 공식 입장은 “외계 생명체가 지구를 방문했다는 과학적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다”는 것이
- 5월 가정의 달은 산림청 자연휴양림에서 가족과 함께 힐링을...by 박철의 기자 on 2026년 04월 18일
- [특별기획] 한중 협력의 현장을 가다...⑥中산후조리원의 품격을 높인 한국인by 박철의 기자 on 2026년 04월 18일
중국 랴오닝성 선양시 도심에서 남쪽으로 뻗은 도로를 달리다 보면 큰 길가에서 스치듯 월부(月府)센터를 만날 수 있다. ‘우의빈관’ 앞에 자리한 이곳은 단순한 산후조리원이 아니다. 마오쩌둥 등 국가 귀빈이 머물던 역사적 공간에서 생명의 시작을 돌보고 어머니를 교육하며 사회적 책임까지 수행하는 ‘복합 생명 케어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그 중심에는 ‘로열월부(Royal Yuefu)’ 대표 강산(49)이 있다. 지린(吉林)에서 태어나 대한민국 국적을 소유한 그는 독립운동 시기 중국으로 건너온 할아버지 세대부터 이어진 가족의 역사를 잇고
- 인생 2막? 아니다...47세에 ‘군대 다시 간’ 사연by 왕길환 기자 on 2026년 04월 18일
한국에서 병장으로 전역을 한 뒤 캐나다에 이민해 부동산업을 하면서 평범한 삶을 살던 한인이 40대 후반의 나이에 다시 군복을 입어 그 사연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캐나다 군 보든기지 항공우주기술·공학학교(CFSATE)에서 복무중인 김지훈 중위가 주인공이다. 그는 현재 공군 장교로서, 항공우주 장교 기본 과정(AOBC)을 이수하고 있다. 항공기의 비행 가능 여부를 판단하고 안전과 작전을 책임지는 핵심 교육 과정이다.18일 캐나다 한국일보에 따르면 김 중위의 이력은 남다르다. 대한민국 육군 병장으로 군 복무를 마친 그는 캐나다로 이민한
- 죽전문 브랜드 '본죽', 호주 시드니 상륙..."전국 확장"by 왕길환 기자 on 2026년 04월 18일
죽 전문 브랜드 '본죽'이 K-푸드 열풍을 타고 호주 시드니에 1호점을 오픈했다.본 브랜드의 해외사업 법인인 본월드는 시드니의 차이나타운이 자리 잡은 해이마켓에 최근 호주 1호점을 냈다고 밝혔다. 이 1호점은 본월드가 직영한다.본죽 글로벌 사업을 총괄하는 케이 박 본부장은 현지 매체(Inside Retail)와의 인터뷰에서 "1호점은 호주 시장 진출의 교두보"라면서 "호주가 현재 본죽의 주요 집중 시장이다”고 밝혔다.그는 시드니 1호점에서의 고객 반응과 운영 안정성을 바탕으로 멜버른, 브리즈번 등 주요 도시로 점차 확장한다는 계획도
- 한국 원양어선 라스팔마스 입항 60년 기념, 축제 열린다by 왕길환 기자 on 2026년 04월 18일
1966년 5월13일. 한국 원양어선 제601호 강화호가 스페인 라스팔마스 라루스항구에 입항한 날이다.이날을 기념해 스페인대사관 라스팔마스분관(분관장 고문희 총영사)은 5월9일 항구 앞에서 축제를 연다. 이 곳에는 유영호 작가의 인사하는 그리팅맨이 설치돼 있다.항구에는 당시 원양어선 선원들이 열악한 조업환경 속에서 고국으로 돌아가지 못 하고 눈을 감은 선원 117명의 묘역도 있다. 이 선원들은 1966~1987년 고국으로 8억 7천만 달러를 송금하는 등 조국의 경제발전과 근대화를 위해 희생했다.한국 원양산업은 카나리아 진출과 조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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