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한인회총연합회는...
‘미주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단결과 협력을 증진하고,한인 사회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한인들을 대표하여 다양한 사회, 문화, 정치, 경제적 이슈에 관여하고 미주 한인들의 권익을 옹호하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또한, 한인들 간의 소통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한인들의 사회적, 경제적 발전을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개최하겠습니다.
재외동포들의 화합, 단합을 위해서도 노력하겠습니다. 더 나아가 미주지역 타민족들과도 함께 연계하며 더좋은 이웃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월드코리안뉴스 - 전체기사 월드코리안뉴스
- 이장섭 임영언 교수, 마닐라에서 특강… “아시아한상네트워크 구축 방법” 주제by 마닐라=이종환 기자 on 2026년 06월 28일
(마닐라=월드코리안신문) 이종환 기자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2026 아시아한인회장대회 & 한상대회’에는 국내 한상 최고 전문가들인 전남대 이장섭 교수와 조선대 임영언 교수가 초청돼 특별강연을 했다.6월 26일 열린 강연회에서 이장섭 교수는 아시아한상네트워크의 역사와 중요성, 임영언 교수는 향후 아시아한상네트워크 구축방안을 소개했다.이들은 20일간 고생해서 원고와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준비했다면서, 플로어에 있는 한상들의 관심을 환기했다.이장섭 교수는 “제1회 세계한상대회부터 빠짐없이 22번을 참여했다
- 맹봉호 필리핀 다바오한인회장, “민다나오 지진 피해 지원해”by 마닐라=이종환 기자 on 2026년 06월 28일
(마닐라=월드코리안신문) 이종환 기자 다바오는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의 중심도시다. 민다나오섬은 남한과 비슷한 크기로 2천7백여만 명이 이 섬에 살고 있다. 다바오는 이 섬의 교통 경제 허브다. ‘과일의 왕’이라 불리는 두리안 생산의 본고장이기도 하다. 한인 동포 수는 800명가량이다.“민다나오섬에 큰 지진이 이어져 피해가 큽니다. 집들이 무너진데다 여진으로 노숙하는 이재민들을 위해 한인회에서 담요 2,500장과 식수 등을 공급했습니다.”아시아한인회장대회에서 만난 맹봉호 다바오한인회장이 &
- 조진영 전 괌한인회장, “환율 여파로 관광객 줄어”by 마닐라=이종환 기자 on 2026년 06월 28일
(마닐라=월드코리안신문) 이종환 기자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회장 김기영)는 ‘2026 아시아한인회장대회 & 한상대회’ 마지막 날을 마닐라 남부 실랑지역에 있는 ‘필 오아시스 호텔 &리조트’에서 열었다.6월 24일부터 26일까지 3박 4일을 알라방의 퀘스트 호텔과 인근 페스티벌 몰에서 강연회와 전시회 등으로 진행한 후 4일째인 27일을 팍상한 폭포 문화탐방과 골프대회로 치르면서, 숙소를 실랑지역으로 옮겼던 것이다.팍상한 폭포는 폭포 자체의 웅장함보다는 폭포로 가는 진입 경관이 장관이었다. 긴 협
- [동행기] 아시아총연의 팍상한폭포 문화탐방… 필리핀 문화 ‘속살’ 보는 독특한 여행by 팍상한=이종환 기자 on 2026년 06월 28일
(팍상한=월드코리안신문) 이종환 기자“읏샤, 읏샤…”협곡을 거슬러 오르는 길에 저도 모르게 목소리로 힘을 실었다. 협곡은 높고 가팔랐다. 휴대폰을 꺼내 사진을 담으려 해도 하늘을 담기가 어려웠다.배를 밀고 당기는 여정도 많았다. 현지인 뱃사공 두 명이 앞뒤에서 배를 밀고 당기면서 좁은 여울을 거슬러 올라갔다. 어디서도 보기 어려운 광경이었다.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회장 김기영)는 ‘2026 아시아한인회장대회 & 한상대회’ 마지막 일정을 팍상한폭포관광으로 마무리했다.숙소인 알라방의
- 2026 세계한민족골프대회, 필리핀 마닐라서 열려… 해외 13개국 한인 리더 참가by 마닐라=이종환 기자 on 2026년 06월 28일
(마닐라=월드코리안신문) 이종환 기자 세계한민족문화체육총연합회(이사장 윤만영)가 아시아한인회장대회와 아시아한상대회가 열린 필리핀에서 2026 세계한민족골프대회를 열었다.6월 27일 필리핀 마닐라에 있는 파인힐스 골프클럽(Pine Hills Golf Club)에서 개최한 이 대회에는 해외 13개국에서 온 80여 한인 리더와 골프 동호인들이 참가했다.대회에서 단체 부문 우승은 말레이시아 팀이, 준우승은 인도 팀이, 3위는 괌 팀과 홍콩 팀이 차지했다. 개인 부문 챔피언은 김태훈(종합), 박성길(남자), 정아름(정아름) 씨에게 돌아갔다.
- [보스턴통신] 트럼프의 이란 협상과 미국 사회의 저력by 김성혁(한미정치력신장연대 대표, 전 민주평통 보스턴협의회장) on 2026년 06월 27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이란과의 전쟁 종식 협상에서 이례적인 인내심과 외교적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평소 즉흥적이고 예측 불가능한 언행으로 국제사회의 우려를 자아냈던 그가, 수개월에 걸친 지난한 협상 끝에 마침내 돌파구를 열어낸 것이다.지난 6월 15일,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종식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는 기본 합의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파키스탄과 카타르의 중재 속에 성사된 이 협정은 60일간의 휴전과 해협 통행 재개를 골자로 한 양해각서(MOU) 형태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딜이 완성됐다”고
- 타지키스탄 두샨베·후잔드서 대규모 한국문화 행사by 이석호 기자 on 2026년 06월 27일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주타지키스탄한국대사관(대사 전성식)이 수도 두샨베와 제2 도시 후잔드에서 대규모 한국문화 행사를 잇달아 열었다.주타지키스탄한국대사관은 먼저 지난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수도 두샨베에 있는 오페라발레 국립극장 광장에서 ‘한-타 문화대축제’를 개최했다.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이틀간 진행된 이 행사에는 타지키스탄 문화부 차관, 외교부 차관을 비롯한 주재국 정부 인사들과 외교단, 현지 시민들을 포함해 1만여 명이 참여했다. 17일에는 개막식과 K-팝 경연대회가, 18일에는 한국 공연
- [해외기고] 아름다운 세상을 바라보고 싶다by 황현숙(칼럼니스트, 호주 브리즈번) on 2026년 06월 27일
전쟁뉴스로 가득한 세상을 바라보며 지난 몇 달 동안 심리적으로 불안한 시간을 보낸 것 같다. 어깨를 움츠리게 하는 겨울 날씨도 그 불안을 더욱 깊게 만들었다. 햇살이 눈 부신 태양의 도시에 살고 있지만, 겨울은 어김없이 차가운 공기를 품고 찾아와 몸과 마음을 움츠러들게 한다. 자연스레 바깥출입은 줄어들었고, 컴퓨터 앞에 앉아 있거나 넷플릭스를 보는 시간이 늘어났다.최근 화제를 모은 드라마 을 보며 작지 않은 충격을 받았다. 호주에서 20여 년 넘게 하이스쿨 교사로 일하며 십 대 청소년들과 가까이 지내왔지만, 한국 학교에서
- 캘리포니아주 상원, ‘소주의 날’ 결의안 채택by 이석호 기자 on 2026년 06월 27일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캘리포니아주 상원이 올해에도 ‘소주의 날’ 결의안을 채택했다.주샌프란시스코한국총영사관은 “임정택 총영사가 지난 6월 22일 미국 새크라멘토에 있는 캘리포니아주 상원에서 ‘소주의 날’ 결의안이 채택되는 것을 참관했다”고 전했다.캘리포니아주는 지난해 8월 ‘소주의 날’(Soju Day) 지정 결의안을 통과시켰고, 그리고 9월 20일을 ‘소주의 날’로 공포하는 행사를 열었다. 그리고 올해 다시 &l
- 해외 예술인 연결하는 싱가포르 테멩공 예술재단과 업무협약by 이석호 기자 on 2026년 06월 27일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주싱가포르한국대사관(대사 홍진욱)이 지난 6월 18일 싱가포르 테멩공예술재단과 업무협약을 맺었다.테멩공예술재단은 싱가포르 현지 예술가뿐만 아니라 해외 예술인들도 지원하는 글로벌 예술 플랫폼이다. 사무실이 싱가포르 테멩공(Temenggong) 거리에 있다.예술재단은 싱테멩공 중원절 축제, 디파발리 헤리티지와 같은 다문화 행사들을 열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한국 작가 50명, 싱가포르 작가 10명을 초청해 한국대사관과 ‘한국-싱가포르 수교 50주년’ 기념 전시회를 개최했다.주
재외동포신문 - 전체기사 재외동포신문
- 한국축구, 예고된 참사였나..."감독보다 시스템이 문제“by 박철의 기자 on 2026년 06월 28일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32강 진출에 실패하면서 홍명보 감독의 리더십을 둘러싼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그러나 이번 비판은 단순히 한 경기의 패배나 감독 개인의 전술에 머물지 않는다. 정치권과 축구계에서는 대표팀 운영 방식, 대한축구협회의 의사결정 구조, 그리고 리더십의 한계를 함께 지적하며 한국 축구의 근본적인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송영길, 대한민국 축구의 적은 ‘축구협회’가장 강도 높은 비판은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에게서 나왔다. 송 의원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대한민국 축구의 가장 큰 적은 대한축구
- 미국 뉴욕에만 있는 '김치 아름드리'는 뭘까?by 왕길환 기자 on 2026년 06월 28일
'김치 아름드리.'처음 들으면 뉴욕의 유명 김치 브랜드나 한인 축제를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이 이름은 미국 뉴욕 한인사회에서 가정폭력과 성폭력 피해 생존자, 그리고 어려운 이민자 가정에게 희망을 전하는 특별한 봉사 프로젝트다.김치 한 포기에 한국의 '친정' 문화를 담아 상처 입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하는, 뉴욕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공동체 나눔이다.미국 뉴욕가정상담소(KAFSC)는 지난 6월 27일(현지시간) 뉴욕 퀸스 더글라스턴에서 한인금융인협회(KFS)와 함께 '김치 아름드리'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열었다.직접 담근
- [현장인터뷰] '화성'과 '텐진'... 문화 예술 교류로 한발 더 가까이by 이샛별 기자 on 2026년 06월 28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호수공원 운답원 잔디광장. 지난 6월 27일 열린 '화성, 예술의 중심이 되다' 행사 무대 뒤에는 공연을 앞둔 중국 톈진 조선족 예술단이 분주하게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었다. 단원들을 하나하나 챙기며 무대를 진두지휘한 사람은 조선족 여성 사업가이자 월드옥타 톈진지회 명예회장인 안정환(62) 씨였다.안 회장은 이번 공연을 위해 톈진 조선족 예술단원 10명을 직접 이끌고 한국을 찾았다. 이날 예술단은 중국 전통무용과 패션쇼 형식의 '차이나 드레스 쇼'를 선보이며 한국 관객들에게 중국 문화를 소개했다. 그는 단원들과 함
- 밴쿠버 한인방송 다큐, 캐나다 영화제 장편 다큐 후보 올랐다by 왕길환 기자 on 2026년 06월 28일
캐나다 밴쿠버의 한인 방송사 KTV 미디어 프로덕션이 제작한 다큐멘터리 'Fly with AI – Borderline Kids Rise'(경계선 장애 아이들, AI로 날다)가 토론토에서 열리는 코치 필름 페스티벌(Couch Film Festival)의 장편 다큐멘터리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다.'경계선 장애~'는 AI 기술을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경계선 장애 아동들의 성장 과정을 기록한 다큐멘터리로, 사회적 약자와 교육 불평등 문제를 새로운 시각에서 조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 페스티벌은 매년 3월, 6월, 9월, 12월
- 월드옥타 경진기배 골프대회, 톈진서 성황리 개최by 이나연 재외기자 on 2026년 06월 27일
사단법인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제24회 경진기배 골프대회가 지난 6월 23일 중국 톈진 송장골프장에서 월드옥타 천진지회 주관으로 개최됐다.이번 대회에는 월드옥타 북경지회와 천진지회, 삼하지회 회원 등 80여 명이 참가해 스포츠를 매개로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또한 신은식 톈진한국인(상)회장과 임원진, 이석찬 아주경제발전협회 해외무역위원회 집행회장, 천진시조선족기업가골프동호회 회원들도 함께하며 한인 경제인 간 교류의 폭을 넓혔다.경진기배 골프대회의 '경진기(京津冀)'는 중국 수도권 경제권인 베이징과 톈진,
- '제8회 세계 한민족 골프대회'서 말레이시아팀 우승by 황복희 기자 on 2026년 06월 27일
- [발행인 칼럼] 민단 사례가 보여준 한인사회의 과제… '손만 벌리는 습성'부터 버려야...by 박철의 기자 on 2026년 06월 27일
700만 재외동포는 대한민국의 가장 큰 국가자산이다. 세계 180여 개국에서 대한민국의 경제영토를 넓히고, 한글과 한식을 전파하며, K-컬처 확산의 주역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일부 한인사회는 아직도 '기여'보다 '지원'에 익숙한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제는 이른바 '앵벌이 근성'부터 버려야 한다. 지방선거가 끝나면서 본격적인 예산정국을 맞이하고 있다. 모든 정책은 예산이 뒷받침 되어야 힘을 받는다.지난해 기자는 민단 예산이 대폭 삭감될 것이라는 소식을 접한 뒤 김이중 재일민단 중앙단장에게 전화를 걸었다. 당시
- 산림 작업로 노선변경 시 '변경신고' 안 해도 된다by 이샛별 기자 on 2026년 06월 27일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산림경영을 위한 작업로의 노선변경 절차 간소화 등을 내용으로 하는 산지관리법 시행규칙이 개정돼 시행된다고 26일 밝혔다.기존 산지관리법에서는 산림경영을 위해 작업로를 설치하는 중 노선변경이 발생할 경우에는 매번 변경신고를 해야해 임업인들의 불편이 컸다.하지만 이번 개정을 통해 산지일시사용 신고가 수리된 필지 내에서 작업로의 노선변경이 발생한 경우에는 변경신고 없이 추후 복구설계서 제출 시 변경된 노선구역도만 제출하도록 하는 등 인허가 절차를 대폭 간소화했다.또한 이번 개정으로 산림경영관리사·작업인부 대피소와
- "식품·화장품, 규제 대응이 곧 수출 경쟁력"…중국시장 진출전략 제시by 이나연 재외기자 on 2026년 06월 27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중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 식품·화장품 기업들에게 "규제 대응이 곧 수출 경쟁력"이라며 제품 개발 초기부터 중국의 인증과 법규를 반영하는 선제적 수출 전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최근 중국 정부가 소비재 안전관리와 품질 감독을 대폭 강화하면서 단순히 우수한 제품만으로는 시장 진출이 어려워지고 있어 철저한 인증과 사전 준비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한다는 설명이다.지난 23일 KOTRA베이징무역관과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 한국대표처가 공동으로 베이징 소재 중국국제전람중심 회의실에서 개최된 ‘한-
- 중국 투자, 다시 기회의 창 열리나by 이나연 재외기자 on 2026년 06월 27일
중국 투자시장이 다시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미·중 갈등과 경기 둔화 우려 속에서도 인공지능(AI), 반도체, 첨단 제조업 등 미래산업을 중심으로 중국의 성장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는 분석이 제기됐다.특히 해외 주재원들에게는 중국을 배제하기보다 글로벌 분산투자의 한 축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중국한국상회와 대한상공회의소 북경사무소는 지난 23일 베이징 포스코센터에서 제107회 베이징 모닝포럼을 개최하고 '북경 주재 임직원을 위한 자산관리 및 퇴직연금 전략'을 주제로 글로벌 투자환경과 중국 투자전략을 집중 조명
광고문의하기
후원광고 신청서
후원광고신청서 보기 (클릭)
미주한인총연합회 후원광고 신청서
Sponsorship Ad Application for the Federation of Korean American Associations, U.S.A
알림
Ads Sponsorship Application (click to view)
Advertisement Sponsorship Application
Federation of Korean Associations, U.S.A
Notification
*위의 광고는 실제광고가 아니며 사이트 구축을 위한 광고 예시입니다.







































Registered Charity: 56-2264965 -501(c)(3)
송금을 하실때 필요한 안내
Pay to the order of: FKAUSA
(수표에 FKAUSA, 그리고 메모 란에 발신자 한국이름을 꼭 기입요함)
우편 사용 주소: Taeja Yun; 811 Green Valley Rd Losranchos, NM 87107
ZELLE 사용자 전화번호: 773-484-3172
Get In Touch
- contact@koreanfedusa.com
- Phone: 773-484-3172
- Address: 6601 Little River Tnpk #305., Alexandria, VA 22312. U.S.A
후원광고 신청 문의
© All Rights Reserved.